오토바이정책 #이륜차문제 #번호판확대 #한국행정 #책상행정 #일본바이크문화 #배달라이더 #교통정책비교 #이륜차단속 #행정비판 #사회칼럼1 오토바이 번호판을 키운다고 질서가 생기지는 않는다 일본은 바이크를 구분했고,한국은 라이더를 단속했다폭주족을 겪은 일본, 배달을 단속하는 한국 오토바이 문제,한국은 결과를 잡고 일본은 구조를 바꿨다한국 오토바이 정책이 유독 어긋나 보이는 이유― 일본의 바이크 문화와 제도에서 빠진 한 가지요즘 한국에서는 이륜차 문제를 해결한다며 번호판 확대,단속 강화 같은 대책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하지만 이 장면을 일본과 비교해 보면, 단순한 제도 차이가 아니라문화 인식의 출발점 자체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1. 출발부터 달랐던 바이크 문화레저에서 시작된 일본, 상업으로 굳어진 한국일본에서 오토바이는 오랫동안 취미와 레저의 영역에서 출발했다.주말 라이딩, 투어 문화, 동호회, 전용 장비 시장까지‘바이크를 탄다’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반면 한국에서 .. 2026. 1. 20. 이전 1 다음